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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34호 나고야의정서 102번째 당사국, 에콰도르
2017-09-29

9월 20일 에콰도르가 나고야의정서를 공식 비준했다. 이번 비준으로 현재 나고야의정서 비준국 수는 102개국이다.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에콰도르는 ABS 관련법으로 「유전자원 접근에 대한 안데스 공동 체제 규정(2011)」을 제정하여 시행중이다. 해당 법에는 적용 대상, 접근, 이익공유, 의무준수, 타법과의 관계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국가연락기관으로 환경부를 지정하였다. 나고야의정서는 비준 후 90일째 되는 날 발효되므로 에콰도르는 12월 19일부터 당사국이 된다.
133.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33호 나고야의정서 101번째 당사국, 짐바브웨
2017-09-19

9월 1일 짐바브웨가 나고야의정서를 공식 비준했다. 이번 비준으로 현재 나고야의정서 비준국 수는 101개국이다.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짐바브웨는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자원 부국으로, 관속식물 5,903종(고유종 식물 214종 포함), 조류 670종, 포유류 270종, 파충류 156종, 양서류 120종, 어류 151종 등 총 7,270종이 짐바브웨에 서식하고 있다. 나고야의정서는 비준 후 90일째 되는 날 발효되므로 짐바브웨는 11월 29일부터 정식 당사국이 된다.
1121212.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32호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출처 확인 가능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2017-09-07

세계 최초로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와 해당 시료의 출처 정보가 함께 연동되는 유전체 관측 메타데이터 베이스(GeOMe)*가 개발되었다. 해당 데이터베이스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이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 및 하와이 해양생물연구소 등 8개 연구 기관과 합작하여 개발하였다. 현재 세계적으로 상용되는 유전체 데이터베이스들의 경우,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는 있지만 생물자원의 채집지나 채집 시기에 대한 정보는 누락된 경우가 많았다. 출처 정보를 함께 알 수 있다면, 기후변화에 따른 생물다양성의 서식지 변화 등 생물다양성의 시기별 추이를 손쉽게 관찰할 수 있다.
1121212.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31호 더바디샵 200만 파운드 ‘바이오브릿지 캠페인’ 기금 설립
2017-08-08

영국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The Body Shop)은 파괴된 열대 숲을 복원하는 ‘바이오 브릿지 캠페인’을 위해 2020년까지 200만 파운드(28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바이오브릿지 캠페인은 인간의 무분별한 벌목, 밀렵, 비지속적인 경작방식으로 훼손된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2016년 5월에 시작된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그램이다.
1121212.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30호 국립생물자원관, 나고야의정서 관련 국제심포지엄 성공리에 마쳐
2017-08-07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7월 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 「국제심포지엄: 나고야의정서 당사국의 이행 경험과 과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국립생물자원관이 2011년 부터 생물다양성 협력 사업을 수행해 온 미얀마의 우 킨 마웅 이 차관의 환경부 안병옥 차관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관련 부처, 산학연
129.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9호 7월6일 국제심포지엄 '나고야의정서 당사국의 이행 경험과 과제'
2017-08-07

5월 12일, 베트남 정부가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관리에 관한 법령(Decree on the Management of Access to Genetic Resources and the Sharing of Benefits Arising from Their Utilization)’을 채택했다. 법령은 총 28개 조
128.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8호 나고야의정서 100번째 당사국, 쿠웨이트
2017-08-07

6월 1일 쿠웨이트가 나고야의정서를 공식 비준했다. 이번 비준으로 나고야의정서 비준국 수는 100개국을 달성하게 되었다. 크리스티아나 파슈카 파머 총장은 이번 비준에 대해 “100번째 비준국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오늘은 나고야의정서에 있어 매우 뜻 깊은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27.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7호 한국, 일본 나고야의정서 비준...8월 중순부터 당사국된다
2017-08-07

한국과 일본이 각각 5월 19일, 5월 22일 나고야의정서를 비준했다. 이로써 한국은 98번째, 일본은 99번째 나고야의정서 비준국이 되었다. 2010년 10월 ‘제10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 10)’가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었으며 개최지의 이름을 딴 ‘나고야의정서가’ 채택되었다.
126.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6호 멕시코 환경 시민단체, 멕시코 생물다양성 입법 반대 성명서 제출
2017-07-26

멕시코 환경 단체와 학자들이 자국내 ‘생물다양성법(Biodiversity Law)’의 입법 추진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입법이 멕시코 유전자원 및 전통지식에 대한 기업의 사유화를 인정하여 생물해적행위를 방조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멕시코 상원의 생물다양성 입법 추진 중단 및 토착지
125.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5호 인도 환경산림기후변화부, 생물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온라
2017-07-26

인도 환경산림기후변화부 국무 장관은 2017년 3월 30일, 접근 및 이익공유(ABS)에 대한 통합 온라인 시스템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4월부터 인도 생물자원에 접근하려는 내·외국인을 위한 인도의 ABS 온라인 신청 서비스가 전면 실시되었다. 이는 인도 정부의 디지털 인도(Digi
124.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4호 인도네시아, 외국인들의 생물해적행위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 진행
2017-07-26

인도네시아 정부는 외국 연구자들이 여행객으로 위장하여 자국 유전자원을 밀반출하는 등의 행위를 생물해적행위로 간주하고 강도 높게 대처하고 있다. 이는 ‘나고야의정서에 명시된 사전통고승인이나 공평한 이익공유 없이 자국의 유전자원을 무단으로 가져가 개발하는 외국인들의 생물해적행위’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123.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3호 과라니족(Guarani), "코카콜라, 스테비아에 대한 생물해적행
2017-07-26

다국적 기업 코카콜라가 과라니 족의 스테비아(Stevia) 관련 전통지식을 무단 이용하여 부족의 이익을 가로채고, 부족민의 주요 수입원을 위협한 것에 대해 탄원서를 받게 될 전망이다. 과라니 족은 수세기 동안 스테비아(Stevia rebaudiana)잎을 천연 감미료 로 사용해 왔다. 현재 코카콜라
122.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2호 나고야의정서, 계절성 독감 백신 공급에 지연 가져올 수 있어
2017-07-26

‘네이처 닷컴’은 2017년 2월 8일자 기사에서 “백신 제약사 및 연구자들은 나고야의정서 이행이 계절성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을 지연시키거나 백신의 효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나고야의정서에 적용되는 유전자원에는 동·식물 유전자원뿐 아니라 백신 생산에 사용되는 바이러스도 포함된다.
121.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1호 2월14일, '유전자원의 접근·이용 및 이익 공유에 관한 법률'
2017-07-26

카타르(1.25), 앙골라(2.6)가 나고야의정서를 공식 비준했다. 2개국의 비준으로 현재 비준국 수는 96개국이다. 올해 들어 벌써 3개국(상투메프린시페, 카타르, 앙골라)이 비준하는 등 비준국 수가 꾸준히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요구된다. 이와 관련하여 환경부는 올해 초 「유전자원의 접근‧이용
120.jpg 대표 게시물 이미지 입니다. 120호 일본, 2월 10일 "유전자원 ABS 지침(안)" 공청회 개최
2017-07-26

일본 환경성이 『유전자원 접근 및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공유에 관한 지침』(“유전자원 ABS 지침(안)”)을 1월 20일 공개했다. 유전자원 ABS 지침(안)은 나고야의정서에 대한 일본의 국내 대응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일본 재무성,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농림수산성, 경제산업성, 환경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